강변호텔 (Hotel by the River, 2018)

강변의 호텔에 공짜로 묵고 있는 시인이 오랫동안 안 본 두 아들을 부른다.
 아무 이유없이 죽을 거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부른 거다.
 한 젊은 여자가 같이 살던 남자에게 배신을 당한 후 강변의 호텔에 방을 잡았다.
 위로를 받으려 선배 언니를 부른다.
 다들 사는 게 힘들다.
 그 강변의 호텔에서 하루는 하루가 다인 양 하루 안에서 계속 시작하고 있고, 사람들은 서로를 바라만 보고 있다.

강변호텔 (Hotel by the River, 201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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