데드 오어 얼라이브

[데드 오어 얼라이브(Dead or Alive)]는 1996년 10월 첫 등장한 아케이드 3D 대전 액션게임이다. 섹시한 여성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웠다는 점과, 3D 대전 액션게임의 선구자인 [버추어 파이터(Virtua Fighter, 1993)]와는 다른 게임성으로 인기를 끌었다. 아케이드의 흥행 이후 세가 새턴, 플레이스테이션, 엑스박스 등 다양한 콘솔 기종으로 발매되었다.

[네이버 지식백과] 데드 오어 얼라이브 [Dead or Alive] – 위기의 회사를 살린 대전 액션 게임 (게임대백과, 김경래)

댓글 남기기

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입력창은 *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