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자 (The Divine Fury, 2019)

어릴 적 아버지를 잃은 뒤 세상에 대한 불신만 남은 격투기 챔피언 ‘용후’(박서준). 
 어느 날 원인을 알 수 없는 깊은 상처가 손바닥에 생긴 것을 발견하고,
 도움을 줄 누군가가 있다는 장소로 향한다.
 그곳에서 바티칸에서 온 구마사제 ‘안신부’(안성기)를 만나 
 자신의 상처 난 손에 특별한 힘이 있음을 깨닫게 되는 ‘용후’. 
 이를 통해 세상을 혼란에 빠뜨리는 악(惡)의 존재를 알게 되고,
 강력한 배후이자 악을 퍼뜨리는 검은 주교 ‘지신’(우도환)을 찾아 나선 ‘안신부’와 함께 하게 되는데…!

 악의 편에 설 것인가 
 악에 맞설 것인가 
 신의 사자가 온다!

사자 (The Divine Fury, 201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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