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 퀴즈 온 더 블럭-43회(2019/11/12)

바야흐로 절정을 향해가는 가을! 거리 곳곳에 나타나는 윤동주 시인의 흔적과 알록달록 단풍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! 왕족과 양반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동네 ‘부암동’. 세상에나 마상에나! 이게 누구?! 본격 촬영 전 우연히 길에서 마주친 유퀴저 출신 박규빈씨! (*18회 참고). 오랜만에 만난 그에게서 낯선 향기가 난다.

유 퀴즈 온 더 블럭 43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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